THE LAST EMPLOYEE
인류최후의 직장생활
매주 목요일, 엉캔이 씁니다
회사에는 매뉴얼이 있지만
직장생활에는 정답이 없습니다.
힘들고 갑갑할 때 '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' 하는
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.
매주 한 편의 에세이로 작은 인사이트를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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